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깊이 있는 메시지가 남았다 감동적인 영화... 주어진 많지 않은 날을 하나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살다간 청년.... 삶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갈때 숭고하고 아름답다... 카테고리 없음 2026.02.03
라푼젤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가며 감동을 느꼈다 라푼젤도 이쁘고,감정 표현이 너무나도 잘된 영화다.조력자이자 애완동물인 파스칼의 역할도 너무너무 재밌다ㅋㅋ 카테고리 없음 2026.02.03